신생아는 하루 15~18시간을 자고 낮밤의 구분이 없다. 생후6~8주부터 낮밤의 구분이 가능해져 수면교육이 가능하다.
수면습관을 만들어 줄 때에는 낮에 잘 때 밝은 곳에서 자게 하고 밤에는 어둡게 해주면 자연스럽게 교육이 가능하다. 4개월 이후라면 아이를 안고 재울 때 아이가 깊은 잠에 들어야 눞히지 말고 잠에 들것 같다면 바로 눞혀주는 것이 아이가 혼자 자는데 도움이 된다.
엄마가 b형 간염 보균자인 경우 아이 출생후 12시간 이내에 항체를 넣어주면 차단율이 높다. b형 간염은 출생후 바로, 1개월, 6개월 3회 접종을 해야 한다.
모든 예방접종은 정해진 시기보다 빨리 맞는건 안되지만 조금 지나서 맞추는 것은 괜찮으므로 조금 지났더라도 가서 맞으면 된다. 약간의 열과 감기가 있어도 예방접종이 가능하니 의사와 상담을 해보는 것이 좋다. 목욕도 가능한데 하지만 주사부위에 물이 닿지 않게 조심해서 씻겨야 한다.
목욕은 일주일에 2~3회정도면 충분하다.
미국 소아과 학회에서는 아이가 6개월 이전에는 직접 햇볕을 쪼이지 말 것을 권고하고 있다. 6개월 이후에는 선크림을 먼저 아이의 안보이는 부위에(등, 엉덩이 등) 발라 알레르기 반응이 없다면 그 이후에 그 선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폐렴구균은 2개월,4개월,6개월 ,12~15개월에 총 4차례를 맞아야 한다. 무료접족이 가능하므로 꼭 맞도록 하자.
who에서는 모유는 두돌까지 먹이는 것이 좋다고 권장하니 최소 1년은 먹이는 것이 좋다.
아이는 엄마에게 항체를 받고 태어나나 3~6개월 사이에 받은 항체가 떨어지고 아이가 스스로 항체를 만들면서 감기, 아토피 등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6개월이 지나면 독감 예방 접종이 가능하다. 미리 아이가 계란 알러지가 있는지 테스트를 해보고 아이가 계란에 알러지가 있으면 독감 주사를 맞으면 안된다.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을 하면 되며 부모도 같이 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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