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대부분의 의사들이 탈모를 유전적 영향이 대부분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탈모인의 입장에서는 해보는 데까지는 다 해봐야 하지 않겠는가 -_- ;; 프로페시아가 최고의 방법이긴 하지만 그래도 머리에 좋은 생활습관을 알아보자


수면시간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을 해야 한다. 일찍 자는 것이 아니라면 수면시간을 규칙적으로 유지라도 해야 한다. 10시부터 자는 것이 호르몬 분비가 활발해져서 좋지만 그게 안된다면 규칙적으로라도 자는 것이 두피 건강에 좋다. 불규칙한 생활은 머리털 건강에도 좋지 않다.



Kevin Rutherford via Wikimedia Commons


기름기가 많은 음식과 담배

기름기가 많은 음식들이 왜 두피건강이 안좋냐 하면 바로 기름기가 많은 음식들은 혈관건강에 안좋기 때문이다. 머리털이 빠지고 다시 나지 않는 이유가 바로 머리털로 영양분을 공급하던 혈관이 막힌 곳에는 더 이상 머리털이 자라지 않는다. 기름기는 혈관 내에 돌아다니며 혈관을 협소하게 만들고 머리털에 영양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하게 한다. 기름진 음식을 아예 먹지 말라는 것은 아니고 적당량 먹으면 머리카락에 영양이 공급되니 괜찮다. 또 혈관건강에 안 좋은 것이 있는데 바로 담배이다. 담배는 그 효과가 너무 확실해서 피우자 마자 혈관이 줄어드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이다. 담배는 최우선으로 끊도록 해야 한다.



By Paolo Neo [Public domain], via Wikimedia Commons


충분한 영양섭취

머리는 영양이 부족하면 빠지기 시작한다. 따라서 다양한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하다. 과일을 먹으라고 하는 이유는 아무래도 사람들이 과일을 충분히 먹지 않아 영양 불균형인 상태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일을 충분히 먹던지 과일 먹을 여건이 안된다면 종합 비타민을 먹어도 된다.


스트레스

스트레스만큼 머리털 빠지는데 직효인 것이 없다. -_- 과학적으로 확실하게 인정된 사실은 과도한 스트레스는 원형탈모를 유발한다는 것이다. 여러 역사적 사실을 봐도 대부분 고민이 많고 스트레스가 많은 경우 머리가 빠진다는 우화들이 널리 퍼져있다. 따라서 너무 고민하지말고 스트레스가 쌓이면 즉각즉각 다양한 취미생활로 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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